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 농협중앙회‘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수상 영예
- 현장 경영으로 일궈낸 결실, 양촌농협‘강소농협’위상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이 지난 5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정례조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희망농업·행복농촌 구현을 위한 탁월한 리더십, 범농협 핵심가치 실천, 지역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조합장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김기범 조합장은 실무 전문가 출신의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양촌농협을 혁신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2024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 ‘2024·2025년 농협 상호금융대상’에서 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양촌농협을 ‘강소농협’반열에 올린 성과를 입증했다.
또한 지난 2월 (사)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회장으로 선출되며 논산 딸기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판로 확대에 앞장서는 등 현장 중심 경영의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김 조합장은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농촌 인력 부족 해소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상생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김기범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양촌농협을 믿어주신 조합원들과 헌신적인 임직원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활력 넘치는 농촌 구현을 위
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촌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제사업 활성화와 금융 서비스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