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화지신신협의 성공신화를 일구어낸 끝에 3선 연임에 성공한 윤여경 이사장이 2월 21일있은 당선자 교부증을 받은 뒤 가진 당선인사에서 선거동안 조합원들에게 약속한 " 전국 최고 화지산신협 의 꿈을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또 선거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박종남 후보의 공약 까지도 면밀히 살펴 명실공히 조합원이 주인인 화지산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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