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제2금융권 선발주자로 중소상공인들의 애환을 보듬어온 논산 화지산 신협이 2월 20일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5년도 결산 보고 및 승인 절차를 가진데 이어 21일 실시하는 차기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박종남 전 상임이사 기호 2번 윤여경 현이사장의 소견발표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여경 이사장은 지난 8년동안 화지산 신협이 눈부신 변화를 일구어 낸데 그치지 않고 전국 최고 신협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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