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제2금융권의 선발 주자인 화지산 신협이 2월 20일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5년을 결산하는 정기총회를 갖고 21일 실시하는 차기 이사장 선거에 출사표를 낸 기호 1번 박종남 전상임이사 기호 2번 윤여경 현 이사장의 소견발표를 기회를 가졌다.
43년 오직한길 신협인으로 몸담아온 박종남 후보는 권한의 순환을 통한 화지산 신협 재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비치겠다며 지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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