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성동농협 정가총회 공식 행사가 시작되기전 백성현 논산시장의 배우자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의 소개로 행사장 맨 앞자리에 나와 인삿말을 하고 있다. 당연히 행사에 참석한 대의원들의 시선은 모아졌고..... 2-3분 가량의 짧은 육성 인삿말 후 박수갈채를 받긴 했지만 일부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 마음이 급해졌구먼" 하는 두런거림이 새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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