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군 두마면 [현 계룡시]출신으로 어려운 역경을 딛고 몸을 일으켜 약사이면서 대형운수업체를 경영하기도 했던 박응진 [86] 전 논산문화원장이 1월 5일 논산시 라온웨딩홀 1층 대연회실에서 있은 논산시 새해 인사회에 참석 끝간데 없는 불화를 빚어내고 있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백성현 현 시장에게 화해를 주문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응진 전 문화원장은 황명선 국회의원과 백성현 시장 두사람에게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두사람의 협력이 필수라면서 화해를 권고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박응진 전 원장은 만일 두사람이 화해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바람을 외면하고 거듭 반목하고 불화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이 시민들의 몫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두사람이 끝내 반목과 불화를 거듭한다면 시민들의 손가락이 만들어준 그들의 권력을 시민들이 나서서 회수해애 한다고 말해 참석 인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