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한해를 마감하는 세밑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논산시 강산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논산애육원을 찾아 준비한 위로품을 원생들에게 전달하고 위로 격려 했다.
신현호 조합장 일행은 또 애육원 조리실에서 미리 준비해간 식재료를 이용해 닭 훈제와 만두 튀김, 게맛살 튀김, 오징어 튀김, 고구마 튀김, 감자 튀김, 야채 튀김, 소시지 튀김, 돈가스, 김말이 튀김 등 아이들의 기호를 고려한 다채로운 간식을 직접 조리 함께 즐기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 직원들과 신현호 조합장과 두터운 "곁"을 나누는 전 대전지방법원 직원 김영근 씨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자리를 함께한 신현호 조합장과 동행한 직원 등 일행은 손수 마련한 음식을 원생들과 함께 나누며 격의 없는 대화에서 사람의 한 삶을 통해 간[間] 적 존재로서의 "사회적 어울림"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현호 조합장은 사람이 주어진 한 삶을 살아가면서 의미있는 인생을 가꾸기 위해서는 "부지런함과 겸손" 그리고 학문에의 정진이 필요하다며 인생의 개척자가 돼 즐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호 조합장은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지역의 사유림 경영의 활성화로 산림자원화 선순환과 조합원복지 증진이라는 조합의 일차적 과제 수행은 기업 이익의 사회에 대한 환원 차원에서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는 한편 따뜻한 사회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