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논산=편집국 ]

미래 논산시의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양성정책이 또 한번 결실을 맺었다.
논산시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수료생과 가족 등 14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논산농업대학 제19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농업대학 수료식에는 임석관으로 당연직 총장인 백성현 논산시장 학장인 김정필 농업기술센터 소장 , 논산시 출신 시 도의원 농업 관련 단체 장 등 내빈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수료식을 가진 19기 농업대학 교육과정은 지난 3월 19일 입학식을 가진 뒤 총 30회차 104시간의 교육 과정을 거쳐 영예의 수료증을 가슴에 안았다.
이로써 논산농업대학은 지난 2007년 창설한 이래 총 1.960명의 수료생을 배출 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140명의 수료생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고 농업대학 학생자치활동에 기여한 최재만 총학생회장과 임병국 부회장 총학생회 임원들에게는 농촌진흥청장 충남도지사 논산농업대학총장 표창장이 수여됐다.또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한 교육생들에게는 성적 우수상과 개근상이 주어져 배움의 열정을 격려 했다.

최재만 총학생회장은 " 논산농업대학 학생들은 한충 더 전문성을 가진 농업인으로 성장 했으며 각자의 위치에서 논산농발전의 중심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해 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당연직 총장인 백성현 논산시장은 치사에서 " 주경야독의 자세로 배움에 임한 여러분이 바로 논산농업의 미래이자 주인공이다" 라며 논산의 농업은 전통을 넘어 과학과 데이터 미케팅이 더해자는 신성장 산업으로 나아가고 있고 논산시는 여러분과 함께 논산의 농업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내년 1-2월 중 20기 교육생을 모집해 3월부터 2026년도 논산농업대학 새학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논산농업대학 운영 및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041-746-834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