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푸드뱅크와 함께하는 기부데이“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의 결실을 맺다”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올해 마지막 기부행사 마무리
- 직원 모두의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10월 30일(목), ‘논산시 푸드뱅크와 함께하는 기부데이’ 2025년 마지막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기부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나눔과 기부의 문화를 일상 속에서 확산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생활용품과 식품 등 다양한 기부품을 모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품에는 라면, 통조림, 죽과 즉석밥 등 식료품은 물론 세제, 휴지, 학용품 등 생활필수품이 포함되었으며, 이 물품들은 논산사랑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복지기관과 취약계층 학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양훈 교육장은 “이번 기부데이 행사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함께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메시지를 실천으로 옮겼다.”라며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청은 올해에도 논산・계룡시 푸드뱅크와 연계한 ‘기부데이’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며, 학교와 교육기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왔다. 특히 이번 10월 행사는 한 해 동안 이어온 캠페인의 마무리로서, 기관 전체가 함께한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나눔을 일상으로 실천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