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상고 교장을 역임한 기호엽 중부대학교 초빙교수가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회 제1선거구 [강경,연무,양촌,연산,은진, 채운 ,벌곡,가야곡 ]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한것으로 전해졌다.
강경상업고등학교 교장 재임 중 침잠해 가는 학교분위기를 일신하고 새로운 도약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 기호엽 교수가 재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두고 주변에서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몰가치관이 횡행하는 교육현장분위기를 바로잡고 고통받고 소외당하는 소외계층 도민들의 따뜻한 "곁'이 되겠다는 신념하나로 마지막 봉사를 위한 결단인것으로 주변에서는 이해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낙선의 분루를 삼킨 뒤 간단없이 지역구 내에서 행해지는 크고작은 행사에 참석하는가하면 권리당원으로서 지역당협 활동에도 적극성을 보여온 기호엽 교수는 자신이 거주하는 강경읍을 중심으로 각급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솔선수범 해오면서 시민사회의 우호적 지지층을 확산 시키고 있다는게 지역정가의 관측이다.


[지난번 선거에서 선거운동에 몰입하던 당시의 기호엽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