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이 9월 25일 26일 잇달아 은진면과 가야곡면 주민자취위원회가 주관주최한 은진면 ,가야곡면 주민총회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 참석 지난 한해동안 논산시정 발전에 힘을 모아준 시민사회의 협력에 대해 고마운 뜻을 전하고 지역주민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 했다.
백성현 시장은 은진면과 가야곡면 주민총회에서 지역발전에 헌신한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에 이은 치사에서 지난 임기동안 일궈온 주요 시정성과의 대강을 설명한 뒤 모두가 우려하는 인구소멸도시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선망하는 기회의 땅 논산 건설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5일 있은 은진면 주민총회는 은진면 관아골 건강복지센터 광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 했고 이뤘고 26일 가야곡면 실내 게이트볼 대회장에서 있은 가야곡면 주민총회에도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번 은진면, 가약고면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1부 기념식에 이은 2부순서에서 주민자치 위원들이 지난 한해동안 주민자치 홛동을 통해 마련한 주민자치 계획안을 발표 가결시킨데 이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로 이어졌다.
한편 면장 부임 3년차를 맞는 김민자 은진면장은 면장 취임 이후 면민들과의 소통기회를 늘려 작고 큰 민원을 해결하는데 전력 투구하면서 면민들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고 가야곡면 양미호 면장 또한 비교적 광활한 산골 마을로 구성된 면지역을 수시로 들려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양태를 살펴 보듬는 등 면민들의 반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