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시장 백성현 ]가 소중한 사람들 [장애인] 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행정 도우미 운용이 논산시 읍면동 민원 창구를 찾는 시민들의 논산시 행정에 대한 민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9월 초 80줄에 들어선 한 노부부는 금융권과의 거래에 필요한 주민등록 등초본 , 등 필요한 공부를 발급 받기 위해 취암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고 했다.
주민등록 등 초본을 비롯 인감 증명원 등을 발급 받기 위해 민원 창구를 찾은 이 노부부는 복지센터 로비에 상주하고 있던 행정 도우미 박순옥 씨가 다가와 이 노부부가 발급 받고자 하는 서류의 발급을 위해 차근차근 묻고는 손수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 등을 발급 받는데 도우미 역을 도맡고 나서서 이 노부부가 필요한 공부 일체를 발급 받도록 해서 전달 했다.
이 노부부가 도움을 줘서 고맙다고 말한 뒤 행정복지센터를 나서려 하자 박순옥 도우미는 혹시 다른 서류를 발급 받을게 있으신가를 정중히 물었고 표한 서류가 있으시냐고 물었고 이 노부부는 국세 및 지방세 납부증명과 국민건강 관리공단 논산시지사에 가서 건강보험 관련 서류를 발급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자 박순옥 도우미는 그런 서류도 행정복지센터 원 스톱 공부발급 서비스를 통해 취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한 뒤 이 노부부가 필요한 일체의 구비서류를 전부 발급 받아 전달 했던 것으로 전해 졌다.
사실 그동안은 시민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 등 초본이나 인감 증명을 발급 받는데도 민원인이 많으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은 물론 그 절차가 번거로위 시간이 꽤 소요됐고 국세관련 서류는 새무서를 방문해야 하고 건강보험 관련 서류는 국민 건강보험 공단을 찾아야 해서 꽤나 애를 먹었던 터여서 이날 취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있은 행정서비스의 한 장면은 매우 긍정적인 사례로 평가받을 만하다는 것이 시민들의 평가다.
이날 박순옥 행정 도우미의 조력을 받은 이 노부부도 " 정말 시민대접을 받은것 같다. 논산시 행정에 크게 만족한다" 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한편 홍성문 취암동장은 행정 도우미 운용ㅇ른 백성현 시장 취임이후 남달리 대시민 친절을 강조한 백성현 시장 취임 이후 소중한 사람들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행정서비스 운용 시스템을 마련한 것으로 일정한 소양을 갖춘 남 여 소중한사람들 인력을 발굴해 논산시 지역내 각 읍면동 행정북지센터에 파견 근무토록 하고 잇는 것으로 안다며
이분들의 민원인들에 대한 정성어린 응대로 인해 창구 민원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들도 일손이 넉넉해지고 창구 전체가 웃음 꽃이 피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