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수부도심지역 [취암동, 반월동,화지동 ,내동 ,덕지동 , 관촉동 ,지산동]인 취암동 주민총회가 9월 4일 오전 10시 취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지역내 주요기관단체 및 통장단 을 비롯한 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고 백성현 논산시장 도기정 논산시민소통위원장 , 김영천 취암동 통장단장 읍면별 주민자치위원장 신현호 논산 계룡산림조합장 임연만 논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이계천 전 논산시의회 부의장 등 유관단체장들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김선광 취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삿말을 통해 지난 1년동안 적극적인 주민자치 위원회 활동을 통해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살기좋은 논산 만들기에 힙을 보아 줄것을 당부 했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취암동 발전에 앞장서 솔선수범 해온 유공시민들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한 뒤 가진 인사사말에서 취암동이 논산시의 수부도심다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 모든 주민들이 합력해 온 협화의 모습은 상당히 모범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장으로서 주어진 임기동안 더 성의로운 자세로 시민들의 "곁"이 되는 복지행정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총회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순서에서 주민들이 주민자치위 활동을 통해 습득한 프로그램 발표회 및 활성화 사업보고와 우쿨렐레 난타 풍물 공연으로 이어졌다.
한편 논산시 11만 인구중 3분지 1에 달하는 취암동 관할 구역에는 33.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