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 만에 모습 드러낸 반구대 암각화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한 달 넘게 물에 잠겼던 울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가 26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반구대 암각화는 지난달 19일 사연댐 수위가 호우로 상승하며 완전히 침수됐고, 36일 만인 지난 24일 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다시 물 밖으로 나왔다. 2025.8.26 yongtae@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