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체인 희망사회복지법인이 논산시 부적면 아호리에 소중한 사람들 [장애인] 논산보호작업장을 개설 ,8월 22일 개원식을 갖고 소중한 이들에게 사회 참여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소중한 친구들의 "곁" 이되겠다는 꿈서린 첫길을 내디뎠다.
논산시 지역내에서는 건양대 부설 발그레 장애인 보호작업장에 이은 두번째 장애인 보호작업장이다.
이날 개원식에는 시설장인 박진아 대표를 비롯한 초기 입소생을 비롯한 운영진과 소중한 친구들 보호작업장 개설 취지에 공감한 백성현 시장 부인 심재경 여사를 비롯 정경옥 논산시 복지과장 도기정 논산시 시민소통위원장을 비롯한 후원자 그룹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박진아 시설장은 소중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육성 하기위한 논산 보호작업장의 내실있는 운영을 다짐했다.
서른두살된 발달장애 아들을 논산보호작업장의 일터에 보내기로 했다는 운여철 군의 모친 조명희 씨는 성인이 됐음에도 갈곳이 없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일터를 마련해준 박진아 원장과 이은복 후원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조명희 씨는 자신의 아들은 초증학교는 일반 학교를 다니고 고등학교는 공주의 정명학교를 다니고도 발달 장애로 인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순간 그 평범한 일상이 무너졌다며 마음을 어둡게 하던 날들의 고뇌를 술회하며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보호작업장의 개설로 우리 아이들이 이 사회의 손님이 아닌 동료로서 당당한 사회의 한구성원으로 우뚝 설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해 큰 공감을 얻었다.
한편 계룡시에 둥지를 튼 희망 복지법인이 논산시 지역에서는 두번째로 소중한 사람들 보호작업장을 개설허기까지 물심양면의 후원을 아끼지 않고 스스로 후원회장 역을 담임한 이은복 후원회장은 발달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어린 소증한 친구들이 사회와 단절된 시간이 길어지면 사회성이 점점 줄어들고 결국은 눙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회가 없어서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것이라며 세상의 그누구나와 같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소중한 사람들 논산 보호작업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할 수 았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