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종 조합장 ]
강경농협, 전기통신금융사기예방 교육 실시
강경농협(조합장 이창종)은 6월 26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한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은주 신용과장은 최근 보이스피싱은 물론 스미싱. 파밍. 메모리해킹 등 비대면 금융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강경농협은 조합원들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보호하고자 관련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5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사례를 중심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관련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과 대처법 등을 소개했다.
이창종 조합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고도화되는 금융사기 범죄로부터 조합원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경농협은 인근 시장 상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정기적인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펴치고 있으며, 신용점포와 365코너에 안내장과 홍보 배너를 비치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