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은 산업포장의 영예를 안았으며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과 이달우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용성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과 박광재 완도군산림조합 상무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산림사업 및 보호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시상을 진행했다.
한 민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임업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아울러 산림조합발전 유공을 인정받은 34명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산림청장·중앙회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산림조합 운영상황분석 우수기관으로 △대전광역시산림조합(대상) △보은군산림조합(금상) △철원군산림조합(은상) △강릉시·양구군·춘천시·홍천군·괴산증평·금산군·정읍산림조합(동상)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조합원 권익 신장과 소득증대를 위해 제도적·기술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산림조합이 미래에도 산림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영예의 정부 산업포장을 수훈한 신현호 논산 계룡 산림조합장은 지역의 산림 육성 발전을 위해 헌신 하는 한편 지역 영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