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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어찌할꼬. 부시장이 실수를 한것 같군. 언론은 거짓으로 기사를 내보내거나, 당신이 미워서 그러는것은 아니거든 , 시민들은 굿모닝 논산이 없다면
이런 기사 접하지도 못하지 .언론을 부정적으로 보지말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군. 뭐 부시장이 대단한 인간은 아니거든 .
말도 조심하고 일도 잘하시요 .
참으로 거시기 허구먼... 앞으로 부시장 칭찬(?)좀 매일 포장해서 올려요.
그럼 시청직원 매일 보라고 닥달 할 거니까. 부시장같이 높으신분이 어찌 민초들의 아품을 알리가 있겠습니까? 참으로 한심한 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