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교육당국이 자신들이 소유한 임야를 누군가 수년동안 무단 점유 영농행위를 하면서 남긴 폐 농자재 및 온갖 쓰레기가 널려 있는데도 수년동안 이를 방치 대수롭잖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시민 및 관광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더욱 충남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 산 0013-0002 [3.183m2] 문제의 임야는 충남 대둔산 도립공원과 천혜의 절경으로 알려진 수락계곡으로 향하는 황룡재 입구 여서 하루에도 수천대의 차량이 교행하고 있는 지점이어서 더 그렇다,
이런 사실이 지역 언론에 보도되고 해당 행정청인 논산시가 문제의 임야 소유자가 충남도 교육감인점을 들어 논산 계룡교육지원청에 이문제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으나 논선 계룡교육지원청은 대수롭잖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겨우 문제의 임야에 무단점유한 이의 소재를 알려달라는 현수막 한장 붙인채 수수방관하고 있어 뜻있는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더욱 문제의 임야와 바로 연접한 송정리 1구 일원은 백제말기 황산벌 전투에서 중과부적으로 신라군에 전멸당한 백제 충의의 5천결사대의 주검을 수습해 매장한 시장골 [屍葬骨]로 도 잘알려져 있어 교육당국의 미온적인 대처에 대한 비판의 수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관광객들의 연이은 제보를 받고 취재에 나섰던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논산 계룡교육청이 문제의 행위자를 수소문 한다는 현수막 한장 내결고 할일을 다했다는 식의 불량한 행태를 보이는 것이 결국 충남도 교육당국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밖에 없고 저들이 소유한 재산관리조차 재대로 하지못하는 이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한 교육인들 제대로 할수 있겠느냐며 김지철 도 교육감의 맹성을 촉구한다고 힐난했다.
한편 이문제에 대해 논산시청의 농업페기물 팀장은 일단은 임야의 소유자인 논산 계룡교육청에 적절한 조치를 요청해 놓고 있다며 서둘러 해당 임야에 방치된 폐기믈 처리에 나설것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