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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논산 딸기 세계 엑스포를 겨냥한 27회 논산딸기축제가 27일 개막식에 이은 이틀차인 28일 축제장인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은 예년 축제에 비해 더욱 다양화된 축제 프로그램과 먹거리 등이 시민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위한 야심찬 포석이 내국민은 물론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는게 현지 표정이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딸기.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온통 딸기가 가득하다 . 관광객들은 딸기 장식품을 달고 딸기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축제를 즐기며 .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들이 관광객들의 입맛은 물론 눈길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
먹음직스러운 생딸기를 듬뿍 넣은 핑크빛 가래떡이라던가 올해 축제에 새로 선보인 딸기 레스토랑도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 전주에서 왔다는 한 관광객은 "딸기를 소재로 이렇게 많은 건강식품으로 변화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랬고,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볼거리 먹거리 체험 부스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어서 즐거운 논산여행길 이었다고 말했다,
.논산시 벌곡면 검천리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윤모 [56]싸는 논산시가 오는 2027년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심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는데 큰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그를 통해 논산 딸기를 중심으로한 논산 농업진흥의 전기가 마련돨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해마다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다른 컨텐츠와 앞선 생각을 가지고 세계의 관광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제 논산의 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세계인의 딸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 논산딸기의 세계 시장 공략 정책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면서 논산이 대한민국 대표딸기의 본향이라는 위상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논산시는 논산딸기를 중심으로한 우수한 농산물 생산에 노력하면서 일찌기 경험해보지못한 농업 중흥의 새날을 활짝 열어 나가겠다고 했다.
또 논산시는 축제장 내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체험공간을 분산 배치하고, 추가 공영주차장 확보, 셔틀버스 운행 등 교통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생업을 제쳐놓고 행사장의 교통정리 관광객 안내 등에 나서 구술땀을 흘리는 시산하 각급 기관단체 봉사단체 여러분들의 노고를 크게 치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