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구급 시연회 개최!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3월 19일 대회의실에서 제 38회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분야 출전에 대비하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장수용 서장과 50여명의 직원들이 참관하여 그동안 준비해 온 훈련 사항을 점검하고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산소방서를 대표해 소방장 정다해, 소방교 유주형, 김희영, 소방사 김민정, 이주찬 5명의 대원들이 실제 출동과 같은 긴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생생하게 보여 주었다.
특히, 심정지 환자 대응, 교통사고 환자 구조, 다중 환자 발생시 응급처치, 특수 환경에서의 구급 활동을 주제로 한 실전 대응 시연회가 펼쳐져 대원들의 팀워크와 전문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수용 서장은“바쁜 현장활동에도 불구하고 틈틈히 경연대회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마직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