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현 논산시장이 관내 읍면동 연두순방 마지막날인 3월 17일 오후 1시 30분 강경읍에 이어 성동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김현숙 면장 김용주 성동면 어르신 회장 조철호 성동농협 조합장 을 비롯한 150여명의 지역내 기관 사회단체장 등 성동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가운데 지난 2년여의 시장 재임 중 일구어온 논산시정 성과 및 햔후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남은 임기동안 시민사회와의 저극적인 소통을 통해 새로운 논산시의 도약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백시장은 전국 공통시항이지만 인구소멸도시로 분류된 논산시는 1년에 2천여명의 인구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는 국방군수산업 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와 인구 증가를 꾀하고 도농복합형 농업도시의 특장을 살려 살고싶은 논산시 번영하는 논산시 도약의 새기틀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백성현 시장의 인삿말에 이은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에 지역 주류사회 인사들은 마을마다 안고있는 직고 큰 생활민원들에 대한 논산시의 예산지원 등을 건의 했고 백성현 시장은 배석한 논산시 국 실과 소장으로 하여금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마련 할것을 지시했다.
한편 이날 성동면민을 대표해 백성현 논산시장의 성동방문을 환영한 김용주 어르신 회장은 환영사 도중 딸같고 며느리 같은 정성으로 지역주민들을 보듬는 김현숙 면장을 성동면장으로 보내 주신것을 감사한다고 말해 좌중에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