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논산교회(담임 박지훈·이하 신천지 논산교회)가 주최한 말씀대성회에서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은 ‘천국을 찾아가는 눈뜨는 소경’을 주제로 16일 강연을 펼쳤다.
장 지파장은 신앙의 본질을 ‘거듭남’으로 정의하며, 영생의 길을 찾기 위해 신앙적 깨달음을 강조했다. 창세기와 신약 성경을 인용하며 “사람은 육적인 부모에게서 태어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한복음 6장을 인용해 “썩는 양식이 아닌 영생의 양식을 구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거듭남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세기 2장 7절을 들어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빚고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다”며 “이는 단순한 육체적 존재를 넘어 영적 존재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장 지파장은 창세기 1장 3~5절을 언급하며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생겼고,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고 말했다. 이 창세기의 빛은 영적 깨달음과 진리를 의미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빛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라는 설명이다.
강연 후 한 참석자는 “막연하게 알고 있던 성경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거듭남과 영적 변화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 논산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경의 깊은 의미를 탐구하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신앙인들에게 깨달음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참된 말씀을 통해 많은 이들이 영적 눈을 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 1~3. 장방식 맛디아지파장이 16일 신천지 논산교회에서 열린 ‘천국을 찾아가는 눈뜨는 소경’ 말씀세미나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 4~6. 신천지 논산교회에서 ‘천국을 찾아가는 눈뜨는 소경’ 말씀세미나가 16일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