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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진천군 인구 18년 연속 증가…비수도권 군 단위 중 유일
18년 연속 인구 증가 그래프 [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진천군의 인구가 18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인구는 8만6천537명이다.
직전년도(2023년)보다 283명 늘었다.
전국 비수도권 군 단위 가운데 18년 연속 인구 증가세를 기록한 곳은 진천군이 유일하다.
인구 증가가 시작된 2006년 6만111명보다는 무려 2만6천426명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군정 기조에 따라 우량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건 게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음 편히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보육, 교육 환경 구축에 힘쓴 것도 한 요인"이라며 "1만가구 공동주택 공급과 함께 양육, 문화, 예술, 체육 등 정주 환경 갖추기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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