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으로 향하던 김철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장 일행이 길가에 피흘리며 쓰러져 있던 노인을 발견 119에 신고하는 한편 안전을 위한 신속한 교통통제와 응급 처치로 구조한 것으로 알려져 미담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도로는 평소 차량 통행이 많은 곳으로, 자율방범대의 신속한 조치가 없었더라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어서 더 그렇다.
◦이날 시민의 생명을 구한 김철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이같은 위급한 상황에서라면 누구나 자신들과 똑같이 행동했을 것.’ 이라며 다친 노인의 안위를 걱정 했다.
소식을 보고 받은 유동하 논산경찰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에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논산경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 치안활동을 추진하여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