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면 자원봉사 단체인 성동면 온정바이러스의 회원들이 6일 시청을 방문해 백성현시장에게 장학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성동면 온정바이러스(회장 김경자)는 2022년 1월에 결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성동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자선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을 모아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역시 2024년 연말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원들과 함께 시청울 방문한 김현숙 성동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간단없이 온정의 손길을 펼쳐온 회원들이 이번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쾌척한데 대해 크게 감사한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