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12월 20일(금) 오후 7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2024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세시봉 맴버이자 국내 정상급 가수인 윤형주, 폭발적 가창력의 소유자 마야, 세계적 오페라가수이자 한세대 초빙교수인 소프라노 김순영, 실력파 남성 성악가 8명으로 구성된 라클라쎄, 논산 출신으로 프랑스 리룽국립음악원, 벨기에 브뤼셀왕립음악원을 졸업한 색소포니스트 전찬솔과 김봉미가 지휘하는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열연으로 매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넓은 건양대 콘서트홀은 홀을 가득채운 시민들의 환호와 열광적인 박수로 채워졌다.
특히 영화 ‘미션 임파서블’, ‘캐리비안 해적’의 OST를 비롯해 뮤지컬 ‘캣츠’의 아름다운 넘버, 크리스마스 캐롤, CF 메들리 등은 우리 시민들에게 익숙한 곡들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자아 내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음악동호인 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백성현 시장은 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수준높은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시민일반에게 개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