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백성현 논산시장, “논산형 인구정책의 핵심은 과감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소멸에서 부흥의 도시 거듭,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가능했다 ‘국방군수산업도시’논산의 가…
  • 편집국
  • 등록 2024-08-27 13:03:01
  • 수정 2024-08-27 14:59:38

기사수정

백성현 시장, “논산형 인구정책 핵심은 과감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소멸에서 부흥의 도시 거듭,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가능했다

‘국방군수산업도시’논산의 가능성, 인구정책의 답을 제시하다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과감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소멸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민선8기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 이후 논산시의 가능성과 미래비전에 투자하겠다는 기업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2년 간 논산시가 유치한 투자협약 규모는 총 9161억 원으로,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수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 규모 최대의 투자를 약속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를 비롯해 ㈜알루코, ㈜와이앤비푸드, ㈜풍산에프엔에스, ㈜해원 바이오테크 등 튼튼한 기반을 갖춘 기업들이 줄지어 논산시를 찾는 이유는 바로 ‘준비되고 약속된 기회의 땅’임에 주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임 이후 “소멸 위기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로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시의 미래 가치를 적극적으로 세일즈하는 한편, ‘기업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며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왔다.


 ‘신속‧책임‧진심’이라는 기업 행정 모토로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975만 달러,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23 아시아 한상 대회’등을 개최하며 195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헌츠빌’로 만들겠다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열정과 의지는 수많은 국방군수기업들의 투자 유치는 물론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지난 1월 대한민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 국방산단인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승인을 받은 이후 6개월 만에 토지보상 관련 절차가 진행되는 등 결과적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까지 1년 4개월이라는 시간을 앞당기며 신속한 사업 추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같은 논산시의 노력은 단순히 경제적 분야에서 성과를 나타낸 것에 그치지 않았다. 최근 논산시는 2024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지난 해 223명에서 10%증가하여 246명을 기록하며 그 어떤 성과보다 더욱 고무적이고 희망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이는 과감한 기업 투자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젊은 청년 인구를 유입하는 데 성공한 것이 출생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인구청년교육과’를 신설하고, 출산과 육아, 청소년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고루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대부분 지자체에서 ‘출산’에 집중해 지원책을 마련한 것에 비해 논산시는  결혼축하금, 논산형 주택임차보증금 대출 이자지원, 출산장려금 등‘결혼’에서 출산까지 전반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성공적인 출산율 반전을 이뤄낼 수 있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젊은 층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와 교육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인구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논산은 그 핵심 과제로 살만한 가치가 있는 도시를 조성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은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앞으로의 미래가치와 가능성에 전국적인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며 “소멸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시민행복을 넘어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행정으로 더욱 잘사는 논산, 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2.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3.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4.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톤(20만불) 규모 수출-  논산시는 29일 농업회사법인㈜유베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수출 관계기관, 포도 수출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논산 포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5. 논산시의회, 의정동우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선·후배 의원 한자리에… 의정활동 경험 공유 및 지역 현안 소통 논산시의회, 의정동우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선·후배 의원 한자리에… 의정활동 경험 공유 및 지역 현안 소통 -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8월 4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역대 시의원들로 구성된 논산시 의정동우회(회장 서평석)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현직 시의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오...
  6. 논산 연무 시민 행복 채움센터 천정 붕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정밀안전진단·공공시설 전수점검 시급… 백성현 논산시장, 천장 붕괴 사고 공식 사과 “책임 끝까지 묻고 공공시설 전면 안전점검”연무 시민행복채움센터 계단 천장 일부 붕괴 인명피해 없어신축 공공건축물 긴급 안전진단·부실시공 원인 규명·재발방지 대책 전면 추진논산시 연무 시민행복채움센터에서 계단 천장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백성현...
  7. 논산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마무리, 관심 모았던 169억 지방채 발행동의안 표결끝에 원안 가결 논산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마무리 관심 모았던  169억  지방채  표결끝에  원안 가결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논산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