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주민 목소리에서 답을 얻다, 계룡시 2024년 연두순방 마무리
- 이응우 계룡시장, 생생한 시민 목소리 귀 담아 들어‧‧‧ 위민행정 적극 실천할 것 -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 4개 면·동 연두순방을 통해 생생한 주민 의견을 귀 담아 듣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2024년 연두순방은 민선8기 출범 3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공약 이행 및 시정 발전을 위한 계룡시의 미래 비전을 기대하는 시민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시민과의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이 시장은 ▴2024년 시정여건 및 운영방향 ▴면‧동별 주요 역점 추진과제 ▴시(市) 향후 추진과제를 직접 설명하며, 시민과 시정과제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정책설명회에서 주요역점과제로 ▴K-방산 전자광학센서 시험인증기관 설치 추진 ▴사계관광문화마을 조성 ▴계룡역 환승센터 ▴구(舊) 신도역 부활 추진 ▴신도안 역사탐방 둘레길 조성 ▴계룡시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파워풀 국방도시를, 빛과 꽃의 정원도시 및 두계천 생태치유공원 조성을 통한 스마터 전원도시를, 국방과학 고등학교 설립 및 계룡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신도안’ BI 리뉴얼 등을 통해 웰니스 행복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본청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질문에 이 시장과 각 부서장이 즉시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이케아 부지 활용 방안 ▴청년 세대 위한 시설 및 공간 확충 ▴엄사면 지역 주차장 확충 ▴등산로 정비 및 어르신 운동기구 설치 ▴신호체계 개선 및 인도정비 ▴시내버스 노선개편 ▴노상 불법 적치물 제거 등의 건의사항이 제안됐다.
이 시장은 제안된 의견을 모두 귀담아 들으면서 즉시 응답이 가능한 의견은 현장에서 답하고, 부서 검토 및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이응우 시장은 예년과 달리 발로 뛰는 행정 실현을 위해 순방 이후 면·동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확인하는 등 현장 소통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 시장은 “행정의 시작은 주권자인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은 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계룡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조언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연두순방 간 제안된 주민의견을 심층 검토해 수용여부를 결정하고 수용되지 않은 제안은 대체방안을 강구하는 등 위민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