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수원시 이재준 시장과 김기정 시의회 의장 및 주요 사회단체장들이 7월 24일 낮 논산시청을 방문 ,백성현 시장에게 수원 시민들이 정성이 담긴 수재 위로금 8.600여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수원 시청 버스편으로 논산에 도착 수재 현장을 들러보기도 한 이재준 시장 일행은 앞으로도 수원시는 유서깊은 도시 논산시와의 자매도시로서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다져나가겠다면서 시민사회간 의미있는 상생적 교류를 다짐 했다.
뜻밖의 고마운 손님을 맞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원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위로금품은 미증유의 수재를 당해 망연 자실하며 절실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당수의 우리시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줄 것이라며 감사한 뜻을 전했다.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도 이재준 시장과 김기정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 주류시회 인사들에게 일일이 찾아 고마운 뜻을 전하고 먼길을 손수 방문해준 정성을 논산시민들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