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계룡하늘소리길 기념식수 식재

- 민·관·軍 합동 기념식수 식재 행사 가져··· 명품 탐방로 탄생 기대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9일 계룡하늘소리길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민·관·軍 합동으로 기념식수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수 행사는 시청 담당 공무원과 계룡대 근무지원단 참모장 및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종 단풍나무 6그루를 식재하며 계룡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하늘소리길이 대한민국 최고의 탐방로로 자리잡길 기원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대와 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군사보호구역이자 국립공원 지역인 하늘소리길 일원을 탐방로로 조성할 수 있었다”며, “계룡하늘소리길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탐방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