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는 12월 29일 오후 2시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2021년도 시정발전 유공 시민에 대한 표창식을 갖고 국,도,시정발전에 기여한 모범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패 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이날 2021년도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된 김길희 전 논산시적십자봉사회장에게는 영예의 대통령상이 전수됐고 신석순 논산시 이 통장단장[ 현장농정유공자]과 , 국중숙[지역아동센터지원사업 유공]으로 장관상을 받았다.
도기정 논산시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활성화 유공], 최설희[ 우수자원봉사자] , 전태하 류지현[ 도정발전 및 주민복지증진 유공자]씨가 도지사상을 양정모[도정발전 유공]씨가 도의회 의장상을 각각 수상 했다.
또 지역발전유공시민 42명 모범 이통반장 34명 우수자원봉사자 12명 노인복지발전유공 9명 2021년 강경젓갈축제유공 4명 등 111명의 유공 시민들에게 황명선 논산시장의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날 3선연임을 끝으로 사실상 논산시장으로서 마지막 송년 일정 일 수 있는 국,도,시정 유공 시민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한 황명선 시장은 지난 일년동안남다른 봉사정신과 솔선수범의 자세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의 노고를 크게 치하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논산 발전의 선도자가 돼 달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