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총선 이후 사고당부 판정을 받아 지역당협위원장이 공석중인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재건을 위한 조직위원장 공모에 박찬주 전 예비역 육군대장 , 최호상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 , 김은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 이동진 전 건양대 부총장 , 이영우 당 중앙위원 김홍규 씨 등 6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최호상, 김은자, 읻오진 ,이영우 ,박찬주 국민의힘은 외부인사를 포함한 10면 당 내외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면접과 지역여론 청취 등 소정의 절차를 거친 뒤 8월 초 쯤에 공모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