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총선에서 공천전에서 쓴잔을 마신 이인제 3전의원 과 박우석 당협위원장 제일 야당인 국민의힘이 당무감사를 통해 "논산 ,계룡,금산 지역구 당협을 포함한 전국 24개 지역구 당협위원장을 교체키로 최종 결정한 사실이 알려진 뒤 지난번 총선에서 박우석 위원장에게 공천 티켓을 내준 이인제 전 의원이 수 년전 자신이 주도적으로 결성한 한반도 포럼 회원들에게 " 새로운 각오로 전진하겠습니다,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띄워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을 거머 쥐고 다음 총선에 나설 채비를 하는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논산 ,계룡 ,금산 지역구에 거주하는 한번도 포럼 회원들에게 보내진 것으로 알려진 동 문자메시지의 발신인 이름이 이인제가 아닌 이인재의 이름으로 된 부분과 관련해 이인제 전의원의 최측근 인사 ㅈ 씨는 이인제 전의원 사무실 직원이 한반도 포럼 회원들을 상대로 메시지를 보낸것은 맞다고 확인 했다,
이와 관련해 한 지역인사는 이의원이 보낸 메시지의 내용으로 보아 정치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볼수 밖에 없다며 이제 세상나이 70을 넘긴 이인제 전 의원이 정치적으로 마지막 승부수를 두려는 것으로 헤석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정가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최악의 정치지형 속에서 54.000여표를 얻어 선전한 박우석 위원장에게 한번은 더 기회를 줘야 되지 않느냐는 여론이 이는 한편 , 사고당부가 된다해도 박우석 위원장을 대체할 만한 그럴법한 인물이 없다보니 이인제 전 의원이 욕념을 가질만도 하다는 소리도 나온다,
한편 논산시 연산면이 고향인 이인제 전 의원은 대전지법 판사 , 6선국회의원 , 경기도지사,노동부장관 을 역임하고 두번의 대선에 도전 한바 있고 지난 총선에서는 박우석 당협위원장과의 공천 경합에서 밀려 낙천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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