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시 본청 및 의회 청사벽면에 여주 나팔꽃 수세미 등 덩쿨식물을 식재,무성해지면서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시원한 그늘막을 연출 , 청량한 근무환경에 직원들의 긍정적 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 회계과 청사관리팀 양승관 주무관은 올 봄 초에 황명선 시장이 제안해 시작할 당시에는 답답하지 않겠느냐며 이의를 제기하는 소리도 있었지만 담벽에 식재한 덩쿨나무들이 무성해 지면서 청량한 그늘막을 연출하고 창밖에 녹색 병품이 드리워지기 시작 하자 굳 아이디어 였다는 평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양승관 주무관은 덩쿨 식물들이 무성해지면서 여주 등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는 열매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모습을 보이자 벌써부터 눈독을 들이는 이들이 적지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