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돼 천안 순천향 병원에서 입원 가료중이던 70대남성이 입원 38일째인 7월 26일 오전 6시경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19일 대전 #60 [대전방판 관련] 의 접촉자로 확인돼 검체 채취결과 양성판정을 받고 순천향 병원으로 이송된 이 환자는 7월 22일부터 상태가 악화돼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논산시 담당부서는 도와 사망자에 대한 장례비 지원 등 후속조치를 협의하고 있다,
이날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는 전국 14,092명 이며 충남 은 187명이다,
한편 논산시 방역당국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당국이 제시한 손씻기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