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8일 대전에 거주하면서 논산시 취암동 논산사랑요양병원에 근무 하는 50대 남성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판정된 후 보건당국이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108명에 대한 검체를 완료하고 밀집 접촉자 10여명에 대한 역학 조사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밭은 것으로 알려져 인근 지역주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쓸어 내리고 있다,
보건당국은 나머지 검사결과가 나오는 즉시 이를 즉시 공개할 예정이다,
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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