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황새가 나타났다 부적면 외성교 근처에서 1마리 발견
지난 달 쇠부엉이에 이어 이번에는 황새(천연기념물 199호)가 논산에 나타나 화제다.
이번에도 황새를 발견한 사람은 지난 날 쇠부엉이를 제보했던 광석면의 김권중 이장.
평소 지역의 생태와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김권중씨는 지난 주 2월 22일(토) 부적면 외성교 아래에서 황새를 발견하고
김권중씨의 제보로 현장에서 황새를 직접 목격한 늘푸른나무 (논산환경교육센터) 권선학 대표는 “이 황새는 월동을 마치고 번식지(러시아) 쪽으로 돌아가던 중에 잠시 들렀을 수도 있겠으나, 아마도 예산 황새마을에서 방사된 황새일 가능성이 더욱 크다.”며 황새의 활동범위를 관찰하고 있다.
황새는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과 천연기념물 199호로 지정(1968년) 등록되어 있고,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멸종위기종(EN: Endangered species)으로분류되어 국제적으로는 약 2,000개체 내외 정도가 생존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한다. 한국에선 지난 1971년 충북 음성군 생극면에서 마지막 황새가 관측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