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놀뫼 새마을금고 황성애 상무 "여풍당당 [女風堂堂]! 새 이사장 출사표
  • 편집국
  • 등록 2019-12-15 18:55:08
  • 수정 2019-12-16 09:58:34

기사수정
  • 김인규 이사장 성공신화 , 온고이지신 [溫故而之新]으로 이어갈것


창립 40년을 맞는 지역의 대표적 금융기관인 놀뫼 새마을금고가 내년 1월 17일 임시총회를 열어 김인규 이사장이 일구어낸 성공신화를 이어갈 새 이사장을 선출 한다,

지역사회는 총자산 및 여신규모 1조 2천 여 억 원으로 전국 1,300여 새마을금고 중 20위권 , 대전충청권 수위를 다투는 놀뫼 새마을금고의 차기 수장이 누가 적합한가를 놓고 설왕 설래 하는 가운데 제일 먼저 출사표를 던진 건 반생을 놀뫼 새마을 금고에 몸담아오면서 김인규 이사장의 성공신화에 일익 한 것으로 평가받는 황성애 전 상무 ,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이수한 황성애 상무는 97년도에 놀뫼 새마을금고에 입사 금고의 실무를 책임지는 상무 직에 오르기까지 과장 부녀부장을 역임하면서 발군의 역량을 선보여 2008년도에는 공제 및 보험 분야 업적에서 2만 여명의 직원들 중에서 전국 1위로 선정돼 전국 새마을금고 가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그 과실은 고스란히 놀뫼 새마을금고의 급성장을 추동하는 밑거름이 됐다고 주변사람들은 말한다


처하는 곳마다에서 주인이듯 매사에 충실한다 는 뜻의 수처작주 [隨處作主]를 좌우명으로 삼고 주어진 소임에 충실해온 황성애 상무의 또 다른 진면목은 새마을 금고 중앙회의 사내 강사로 발탁돼 12년 동안 전국 새마을 금고 가족들을 대상으로 새마을 금고 경영의 성공 철학을 전파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고 일약 전국적인 유명인사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황성애 상무는 퇴임 후 나름 스스로에게 엄혹했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남은 여생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일상을 꿈꾸기도 했으나 문득 친아버지 보다 더 자상하셨고 조합원과 지역을 위해 헌신의 일생을 보낸 김인규 이사장님의 고귀한 경영철학을 잘 받들어 김인규 이사장이 이룬 온고[溫故]의 위업에 지신 [知新 ]의 놀뫼 새마을 금고를 이루는 것이 더 의미 있는 길임을 깨닫게 됐다고 이사장 선거에 나서는 결심의 배경을 설명 했다,


황성애 상무는 물론 더 좋은 이사장감이 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무릇 금융기관 들이 세계 금융계의 저금리 추세에 경영환경이 한껏 위축되는 시점에서 안정적이면서도 확실한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내고 더불어 조합을 믿고 아껴주는 조합원들의 실질 소득 증대를 위한 경영방략을 창출해 내고 그런 목표를 일구어낼 조합 실무 조직의 단합과 역량 강화를 구축해 낼 비젼과 실천 적 역량의 측면에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힘줘 말했다,


황성애 상무는 자신이 처음 조합에 입사당시에 조합의  공제 규모 100억 원대에서 오늘 총자산 및 여신규모 1조 2천 억 원에 이르는 대형 금융기관으로 탄생하기까지에는 김인규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고뇌와 헌신의 크기가 가늠키 어려울 만큼 위대하고 크다고 말했다,


자신이 이번에 지역시민들의 성원과 조합원들을 지지로 차기 이사장에 당선 된다면 놀뫼 새마을금고가 성장기 초심으로 가졌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따뜻이 잡아주던 “ 사랑의 둥지 ”가 될 것을 다짐 한다고 말했다,


또 김인규 이사장의 가장 큰 업적이기도 한 지역인재를 키워내는 장학사업의 폭을 넓혀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우리 자녀들을 키워 내는 효[孝] 지킴이 장학 사업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빈 공간으로 있는 본점 지하 공간이나 옛 웨딩홀로 운영하던 공간 등은 조합의 실질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연대를 늘려가면서도 이익을 창출 해 낼 수 있는 생산적 공간으로의 활용방안도 마련하고 싶다고 했다,


황성애 상무는 인터뷰의 마지막 말로 함께 하던 모든 직원들에게 “ 우리 모두 힘내자 !” 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우리 함께 하는 놀뫼 새마을금고가 더 좋은 금고로 성장하고 “ 시민들의 행복둥지 ” 가되기 위해서는 실무일선을 책임지는 직원들이 행복해 하는 직장 분위기로부터 시작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고 말한 그는 자신이 이번선거에서 당선 된다면 꿈속의 꿈처럼 더좋은 꿈을 실현 할수 있는 “ 참 좋은 놀뫼새마을 금고”의 새날을 활짝 열고 싶다고 말했다, [이기사는 12월 16일자 대전투데이 3면 특집기사로 보도됩니다]








1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2.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3.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4.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톤(20만불) 규모 수출-  논산시는 29일 농업회사법인㈜유베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수출 관계기관, 포도 수출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논산 포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5. 논산시의회, 의정동우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선·후배 의원 한자리에… 의정활동 경험 공유 및 지역 현안 소통 논산시의회, 의정동우회 초청 간담회 개최 -  선·후배 의원 한자리에… 의정활동 경험 공유 및 지역 현안 소통 -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8월 4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역대 시의원들로 구성된 논산시 의정동우회(회장 서평석)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현직 시의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오...
  6. 논산 연무 시민 행복 채움센터 천정 붕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정밀안전진단·공공시설 전수점검 시급… 백성현 논산시장, 천장 붕괴 사고 공식 사과 “책임 끝까지 묻고 공공시설 전면 안전점검”연무 시민행복채움센터 계단 천장 일부 붕괴 인명피해 없어신축 공공건축물 긴급 안전진단·부실시공 원인 규명·재발방지 대책 전면 추진논산시 연무 시민행복채움센터에서 계단 천장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백성현...
  7. 논산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마무리, 관심 모았던 169억 지방채 발행동의안 표결끝에 원안 가결 논산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마무리 관심 모았던  169억  지방채  표결끝에  원안 가결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가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논산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