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 봉사단체인 논산사랑 연합봉사단 [단장 한순이] 이 주최하고 논산시기자협회가 후원하는 사랑의 점심 나눔의 첫 행사가 8월 6일 낮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쌈지공원에서 열렸다,
“행복한 동행” 으로 명명한 이날 점심 나눔 행사는 염천폭양의 무더운 날씨에 홍보가 덜된 탓으로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 장애우 등 60여명이 참여 주최 측이 정성스레 준비한 1식 3찬의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이날 점심식사 배식 전인 오전 10시부터는 논산사랑연합봉사단에 적은 둔 미용협회 회원들이 20여명의 어르신들을 상대로 이 미용봉사를 하고나서 뜻밖의 이미용 서비스를받은 어르신들은 연신 “ 고맙다 ”는 말로 기쁜마음을 드러내 보였다,
행사를 주관한 한순이 회장은 모두 인사말을 통해 5년전 작은손 클럽이 4년여동안 매주 금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금요 무료급식행사를 지켜보면서 감명을 받은 바 있는데 이제 논산사랑 연합봉사단이 그 귀한 사랑나눔의 가치를 이어 매주 화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행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취암 8통장으로 재임 중이면서 놀뫼새마을금고 이사직을 맡고 있기도한 한순이 회장은 처음 행사 취지를 놀뫼새마을 금고 김인규 이사장 께 말씀 드렸을 때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하신 덕분에 치질 없이 첫행사를 치르게 됐다고 말했다,
또 가사불고 하고 노력봉사에 참여해준 논산사랑 연합봉사단 단원들은 물론 후원자 역을 맡아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이연순 논산경찰서 이연순 논산지구대장 황성애 놀뫼 마을금고 상무 등 고마운 분들의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어르신들을 잘 섬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행사를 후원하는 논산시기자협회 김종완 회장도 정부나 지자체의 사회복지그물망이 촘촘해도 우리주변에는 따뜻한밥한그릇이 필요한 이웃들이 적지 않은터에 한순이 회장 중심의 논산사랑 연합봉사단이 매주화요일 행하는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를 적극 후원하겠다며 봉사자들을 격려 했다,
이날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행사기획업체인 119기획 천일영 대표가 참석 행사에 필요한 음향기기는 물론 천막과 식탁 의자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앞으로도 매주화요일 행사를 위해 필요한 집기류 등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인규 놀뫼금고 이사장 임장식 논산시노인회장 권선옥문화원장 이창구 부원장 정현수 전 강경역사문화연구원장 김진호 시의회의장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 ,전철수 취암동장 등이 참석 한순이 회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 위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