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동시적으로 실시되는 3,13 농,수,축,산림협동조합장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에 나설 입후보 예정자 들 간 인신 공격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불 탈법 행위가 극성을 부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논산시 선관위는 잔뜩 긴장한 가운데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2월 14일 논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현재 논산시 관내에서 치러질 예정인 12개 조합장 선거[농협 10개소, 및 축협 , 산림조합] 와 관련한 후보 예상자들의 탈법 행위 3건 [ 마을 경로당을 돌며 음료수 제공, 마을화관 등을 돌며 명함 살포, 카톡 등 문지를 통한 자신의 경력 등 전파 ]에 대해 주의 등의 행정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그 외에 여러 가지 형태의 불탈법 선거운동사례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며 논산시 선관위는 이에 대해서 엄정한 조사를 거쳐 고발 조치할 방침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 선관위는 모지역의 후보 예상자가 지난해 다수의 지인들에게 배 한 박스씩을 전달하고 카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경력과 지난번 선거에서 얻은 득표수 등을 열거 하며 자신을 홍보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접하고 조사결과 문제의 배를 받은 이들은 제공자와 평소 친분관계가 있는 이들로 배를 전달받은 이들은 열명 정도로 파악 하고 있다며 다만 동 사안은 기부행위 금지 등에 대한 제한 기간 이전의 일로 선거법 위반 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문제를 제기한 상대 후보 예상자 측에서는 문제가 되는 배박스 규모는 선관위가 파악한 10박스의 두 배 규모로 다분히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며 자신의 경력과 지난해 선거에서 자신이 얻은 표수까지 명시한 카톡 문자를 특정한 다수에게 보낸 것 또한 명백한 불법 사전 선거운동이라며 검찰에 고발하고 나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