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장 산하 공무원들의 관외 거주자가 닐로 증가하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이다,
논산시가 올해 집행부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3년 전인 지난 2016년도에는 논산시 공무원 현원 982명 가운데 14,3%인 140명이 관외 거주자였다,
2017년도에는 현원 1,008명 중 18,8%인 190명이 관외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고 2018년도 현재는 960명의 정원 중 19,6%인 188명이 외지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신규 임용된 신규직원 62명중 44%인 27명이 관외 거주자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5급 이상 공직자는 미포함 된 반면 논산시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6급직이 28명,7급 직이 65명인 것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으로 읽힌다,
이런 현상에 대해 논산시는 직원들을 상대로한 논산바로알기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해오고 있다고 강변 하지만 현실적으로 논산시 공무원에 대한 논산시 관내 거주를 강제할 수 있는 뾰쭉한 수단이라고는 없다,
이런 현상에 대해 시민들은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로 알하겠다는 다짐하에 공직에 발 디딘 공무원들이 내세우는 “위민행정 [爲民行政]은 내 지역 시민들과 섞여 살며 이웃들과 교 교감하면서 그 숨결을 이해하고 “ 우리는 하나” 라는 동류의식을 갖는데서 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제 지역 실정을 적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법대로 규정대로 ”의 매뉴얼 대로만 행정을 집행핟자 보면 자칫 장님이 코끼리 만지기 식의 군맹무상 [ 群盲撫象]의 질곡에 빠질 수 있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 차원의 특단적 대책을 주문하는 분위기다,
한편 논산시 인구 또한 날로 줄고 줄어서 13만의 벽이 무너지고 [ 2016년/127,022명]-[2017년 /126,.192명] -2018년/124,743명] 인구감소에 대한 특단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