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취암 8통 어르신 위안 한마당 잔치가 시월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낮 취암 8통 어린이공원에서 열렸다,
한순이 통장 배영환 노인회장 등이 마을 부녀회와 힘을 모아 가진 이날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는 주최측이 섭외한 다수의 지역출신 향토가수 국악인 등이 출연 흥을 돋웠고 마을 발전을 위해 기여한 모범 주민에 대한 감사패 전달의 시간도 가졌다,

주최 측이 마련한 점심과 다과를 들며 즐거운 한때를 지낸 주민들은 한순이 통장과 배영환 노인회장을 중심으로한 마을 젊은 이들이 매년 어버이날 등 두 차례 어르신 위안 잔치를 펼치는 외에 가을이 무르익을 무렵이면 어김없이 개최하는 한마당 잔치는 주민들의 삶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순이 통장은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작은 잔치 한마당이지만 어르신들이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고 “ 좋은 우리동네” 가 돼가는 변화를 느끼고 있다며 이 작은 행사에 적고 큰 도움을 아끼지 않은 고마운 분들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