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이성현 소방사, 전국 최강소방관 3위 '쾌거’
-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종목에서 3위 차지 -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 소속 이성현 소방사(26세)가 충북 음성군 기술원 소방장비 검수센터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분야(최강소방관)에 출전해 3위에 입상했다.
올해 31회째인 이 대회에는 18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소방공무원 400여명과 의용소방대원 200여명이 참가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11개 종목에서 경쟁한다.
이성현 소방사는 대회 경연 종목 중 최강소방관분야에 출전하여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강인한 체력과 탁월한 소 방기술을 바탕으로 재난현장 대응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이 분야 3위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지난 수개월간 땀 흘리며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 이번 대회에서 당당히 3위를 차지, 1계급 특진의 영예도 안게 됐다”라며 “충남소방의 위상을 드높여 준 이성현 소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성현 소방사는 지난 2017년 11월 6일 소방관으로서 첫발을 내딛었으며, 현재 논산소방서 현장대응단 구조구급대에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