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인제 정치판 떠나나?
6선국회의원에 노동부장관 경기도지사를 지낸 이인제 전 의원이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뒤 정치일선에서 물러날 뜻을 비쳤다,
2년 전 총선에서 근소한 표차로 낙선의 불운을 맞은데 이은 도지사 선거의 참패로 더 이상 정치적 재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했을 법하고 고령으로 접어드는 세상의 나이테도 고려했을 것으로 짐작이 되는 대목이다
이인제 전 의원은 근래 복수의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하면서 자유한국당 당협의원장 직에서 물러날 뜻을 비치면서 차기 총선의 후계 구도와 관련, 이동진 건양대 교수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인제 잔 의원의 오랜 측근이며 보좌관 사무국장을 지낸 한반도 포럼 충남분윈 전평기 사무국장은 이인제 전의원의 당협 위원장 사직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묻는 기자에게 당에 공식적인 사직원을 낸 것은 아니지만 그가 일선 정치에서 물러날 뜻을 가진 것은 맞다고 확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