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전 제2대 논산시의원에 당선된 이래 시의원 3선[ 시의회 부의;장 의장역임] 에 도의원 3선[부의장 역임]의 진기록을 가진 자유한국당 소속 송덕빈 충남도의회 논산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가 5월 14일 오전 논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지역 언론인들을 상대 도의원 출마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 예비후보, 이상구 도의원 2지구 예비후보 , 박승용 , 최상덕 ,이계천 ,허명숙 ,이영우 ,김남충 , 조정호 등 시의원 예비 후보 등이 함께 자리한 이날 회견에서 송덕빈 예비후보는 지난 20여 년간 시민들의 두터운 은의에 보답하기 위해 나름의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에 충실했고 도정과 관련한 시민들의 민원 99%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송덕빈 예비후보는 이번선거에서 당선돼 4선의 돠면 차기 도의회 의장직을 맡아 고향 논산을 위해 분골쇄신, 더 살기좋은 논산을 가꾸는데 온몸을 던져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덕빈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문을 열면서 개소식을 갖자는 주변의 권유도 있었지만 하늘같은 은의를 보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다소라도 번폐를 끼쳐드리는 것 같아 사무소 개소식을 하지 않는 대신 지역주민들의 뜻을 대변하는 언론인들 앞에 4선에 나서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송덕빈 후보의 개소식에 자리를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 예비후보는 근래 일부 지역 언론이 특정 후보에 대한 편향보도를 계속하면서 근래 선거와 관련 발표한 여론조사와 관련해서도 시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수치를 내놓고 있는 것은 정도가 지나친 것으로 안다며 에둘러 유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또 현 시장과 맞대결 구도를 희망하는 백성현 후보의 입장에서 총선에서 17,000 [논산 지역 7,000 여표 ] 논산시장 선거에서 3,700 여표를 얻는 등 나름의 세를 가진 바른 미래당 이창원 후보 측과 연대설이 있는데 사실인가라는 김용훈 굿모닝논산 대표의 물음에 대해 그런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지금단계는 도의원 1선거구를 중심으로 후보단일화 문제를 수면위에 띄우고 있는 중이며 금명간 자유한국당과 바른 미래당 당협 관계자 및 후보자 간의 모종의 공동 협의사항이 발표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