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들불화재 주의 당부

논산소방서(서장 진용만)는 최근 겨울철 건조기의 무분별한 농작물소각·논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인한 들불 화재 및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 홍보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임야화재 발생 현황에 따르면 임야화재의 70%가 2~5월에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1월 31일 양촌면에서 발생한 들불은 논에서 볏짚을 태우던 중 바람이 불면서 인접 비닐하우스로 연소가 확대되어 비닐하우스 한동이 소실되는 등 그밖에 산과 인접한 곳에서 농작물 소각 중 산으로 불이 옮겨 붙어 산불화재로 확대되어 잡목 소실 등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논산시 각 읍면동과 협의하여 산불특별경계기간 종료시(5월)까지 1일 1회 이상 들불 예방을 위한 방송을 실시하고, 들불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진용만 논산소방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부주의한 소각 행위가 임야화재로 번지고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농작물소각·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일체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고되지 않은 소각행위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을 낸 사람에게는 과태로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