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시의원 정수 3명중 1명을 줄이는 변경 안이 검토돼 왔던 됐던 논산시의회 의원 선거 “ 라선거구[양촌 연산 벌곡 가야곡 은진 ] 의원 정수가 현행대로 정수 3명안이 유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남도 선거구획정위원회(위원장 박봉규)는 헌재 판례에 따른 인구편차 60% 초과 선거구 조정에 따라 회의를 열고 논산시‧서산시‧홍성군 등 3개 시군을 대상으로 조정안을 수립해 해당 시군의회 및 정당에 의견을 구하는 절차를 밟아 왔다,
당초의 조정안에 따르면 논산시의원 정수는 12명 변동 없이 기존 라 선거구(연산면, 벌곡면, 양촌면, 가야곡면, 은진면)의 의원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이고, 나 선거구(취암동, 부창동, 부적면)의 의원수를 3명에서 4명으로 늘인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나 충남도는 논산시 의원선거 “ 라” 선거구의 경우 국방대학교의 이전으로 인구가 늘고 있고 면지역 주민들의 소외감 해소 차원에서 현행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논산시와 논산시의회의 의견을 수용, 행자부에 이같은 입장을 진달하고 내년 1월중 이를 확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의원 정수가 3명인 “다” 선거구 [취암 부창 부적면 ] 또한 현행의 정수 3인이 유지될 것이 확실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