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능을 시연한 조연차는 어두운 재난 현장을 밝히는 조명차와 건물 내부 연기를 밖으로 불어내 소방대원들의 시야를 확보해주는 배연차 기능을 동시에 갖춘 첨단 소방장비이다.
조연차의 조명기능이 기존 일반 차량의 서치라이트 보다 월등히 밝아 취약시간대인 야간 소방현장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진용만 서장은 “조연차 배치로 화재 현장에서 진압대원들의 현장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규 차량에 대한 조작 능력을 숙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