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의 대표적 사회봉사단체인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 [회장 이재성 ]는 11월 22일-23일 양일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빚어낸 6천포기 사랑의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진눈깨비가 흩뿌리는데다 영하의 추운 날씨임에도 스스로 자원봉사에 나선 관내 읍면동 남녀 새마을 지도자들은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고 김치를 빚어내는 과정의 적잖은 노고를 이웃 사랑의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감내해 시민사회의 칭송을 받았다.

한편 논산시 관내 유일의 종합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 원장이면서 새마을 논산시지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재성 박사는 농촌에서도 바쁜 일정의 새마을 가족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는 김장 잠그기 행사에 나서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치하 격려 했다,








